집밥

Posted by 아싸라비야
2026. 3. 26. 21:17 식신원정대

왜 시간이 있는 날은 땡기는 게 없고
시간이 없는 날은 땡기는 게 있을까?

남은 무생채에 밥비벼서

애호박버섯볶음 올려서 먹었다.
집밥도 맛있었다
이번 반찬은 맛있게 되었거든

근데 이렇게 먹으니 뭔가 아쉬워서
자꾸 뭔가 먹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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