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 낙산사
일출보려고 6시에 알람을 맞췄는데
눈이 안떠지더라
계속 울리고 울려서
20분쯤부터 슬슬 깨워본다
근데 준비하고 나가는 건 왜 40분이 넘었지?
이미 날이 밝아졌지
낙산비치호텔 쪽은 후문인데
거기가 바다뷰라 풍경이 예쁠 것 같았다
다래헌카페도 뷰가 예쁘고
멀리서보이는 의상대가 참 예뻤다

여기서 일출보면 정말 멋있겠다

절경이구요

장관이고요

부처님의 선물이지요

홍련암까지 갔다가
다시 되돌아와서
해수관음상까지

아침 일찍 가서 사람이 많지도 않고
사진 찍기 딱 좋다
벤치도 있어서
휴식 겸 경치보기 좋겠더라
낙산사 갔다와서 아침 먹을 생각으로
안먹고 나왔더니 출출하고 힘들었다
무료차누각의 율무차 덕분에
숙소까지 무사귀환했다
절 고양이는 잘 먹었는지 통통하고
사람도 잘 따르더라
바다도 보고
숲도보고
참 멋있는 곳이다
후문에서 정문 주차장까지 천천히 다녀오는데
넉넉하게 한 시간 반정도 걸린 듯 하다
산이라 계단 오르막이 있어서 좀 힘들어도
무릎컨디션이 걱정되었지만 무사히 다녀왔다
양양 오면 꼭 와야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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