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하우스 피자, 더벤티 시그니처 아메리카노, 텐퍼센트 다크 아메리카노

Posted by 아싸라비야
2026. 7. 30. 10:51 식신원정대

대장내시경 준비를 시작하자마자 무산된 날
회사선배가 사준 오스하우스 피자.
종이컵에 담긴 피자 한조각이 어찌나 맛있던지
역시 피자는 뜨끈할때 먹어야 제 맛이다
치즈 늘어짐이 달라달라


동일한 날 커피도 마시겠다하니
더벤티로 인도했다(?)
기 보단 선배가 주문하려는거
배민할인쿠폰있어서 내껄로 해서 나눠먹자고 했다
다크는 안좋아한다는 선배 취향으로
시그니처로 주문해보았다
과일 산미가 있는 거랬는데
응? 막상 마셔보니 괜찮은데?
역시 내입맛은 두루두루ㅎㅎ


배민할인쿠폰은 자꾸 주머니를 비운다.
어차피 배민상품권도 있지만
100원 커피에서 10배나 비싸게 팍팍 쓰다니..
그것도 급 결정했다.
텐퍼센트 다크 아메리카노는 처음이라 먹고 싶기도 했다.

배민픽업 기다리면 한 컷

근데 출근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픽업대 쓰윽 가니
센스있는 직원분이 먼저 주심
넘나 감사했다♡

역시 초코맛 다크가 내 취향♡
근데 아이스라 추운 사무실서 먹으니
더 춥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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