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 삼송빵집
#청도 이서 삼송빵집
#삼송빵집 옥수수빵

청도박물관도 가려고 했다
근데 두통이 도저히..
가면 더 지끈거릴 것 같아서
빵집으로 향했다

대구빵집이긴 한데
체인점이 있어서 가보았다
유명하다는 통옥수수빵 2.8 주문
아아 3.0과 같이

뜨아파인데 오늘은 두통이슈로
식히는 의미에서 아아로다가

빵 고르는 게 위생적이라 좋더라
다 포장되어서 집게는 필요 없고
(그 와중에 굳이 빵 부분을 잡았다 놓는 사람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여는 것도 특이했다.
이게 신기함
이거 처음 봤어
궁금해요? 궁금하면 500원
아님 직접 가보세요ㅋㅋ
먹고 간다고 하니
가위와 포크를 주심

혼자 먹을 거라 포장째 들고 먹으면 될 듯해서
안 쓰다가 마지막에 썼다ㅋㅋ
옥수수가 안에 잔뜩 들어서
옥수수 좋아하는 1인으로 흡족
너무 빨리 먹은 느낌
하나 더 먹을까 고민하다가
이 두통이 체함. 소화불량과 연관될 수 있어서 일단 아아부터 마시고 생각하기로 했다.
카페식 빵집이라
4인 테이블이 5개 정도 있고
포장도 있지만 3 테이블은 카페손님이었다
소금빵도 맛있는지
매진에 아쉬워하는 손님도 있었다
다들 뭘 사가나 봤더니
옥수수빵은 100% 사가고
크림치즈 등도 사더라
3가지 베스트가 있었는데
아마 2인 이상 왔다면 크림치즈 샀을 거다.
페스츄리 단호박 궁금했는데
기본 단팥도 먹어보자 싶어서
단팥빵 2.8 도 구매

소보루단팥빵도 있었는데
잠시 후회할뻔하다가
부드러운 빵이 좋아서 금세 회복했다
반만 잘라서 먹었는데
딱 기본 단팥빵
빵은 먹어도 끝이 없어
고로케도 먹고 싶었고
맘모스도 먹고 싶었고
내 식도가 감당을 못할 것 같아서 접었다
그렇게 버스시간까지 빵카페에서 쉬었다
화장실도 건물 내에 있다
세면대까지만 썼는데
일단 남녀분리라 좋음
마늘빵냄새에 빵나오면 사볼까 했는데
나갈 때까지 빵의 모습은 나타나지 않더라
님의 옥수수빵만 추가 구매해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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